https://youtu.be/Kaq4LFM47I0 힐링 곡.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은 노래. 휴대폰에 있는 노래만 듣는데 이날은 차랑 휴대폰이랑 연결이 무진장 더디기에 그냥 라디오를 틀었던 걸로 기억한다. 나도 모르게 집중하며 듣게 된 노래. 종교가 있으신가요? 있다고 해야 하나 없다고 해야 하나. 저는 스님들이 쓰신 책을 좀 많이 읽었고 읽는 편입니다. 그냥 좋은 말씀이 많아서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불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법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저의 법명은 '혜공'입니다. 지혜를 나눈다. 법명처럼 살고 있지는 않지만 이 이름이 참 좋습니다. 뜻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발음이 이뻐서요. ㅎㅎ 민들레를 듣고 있으면 이상하게 스님 말씀을 듣는 것 같고 읽는 것처럼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