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265

티스토리 자체 광고 수익 변화

▲ 6월 말에 티스토리 자체광고가 시작되었다. 역시 7월 수익이 엄청나게 줄었다. 그런데 8월에 다시 정상적으로 올라왔다. 꼴랑 2개월 자료지만 자체광고의 충격이 빨리 없어지는 것 같기도??? ▲ 7월달 수익이 얼마나 많이 떨어졌는지 방문자수를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7월 방문자가 거의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는데 수익은 역대 최저치를 찍었으니 말이다. (╯°Д°)╯ ┻━┻ 자체광고가 시작되고 이웃들이 거의다 없어졌다. 아마 워프나 스팟으로 간 것 같다. 나도 가려고 준비를 다 했으나 건강 문제로 중단했다. 더이상 새로운 것에 적응하기에는 건강이 허락하지 않는다. 큰 수익은 아니니 그냥 그냥 그냥... 하반기에 수익을 위한 뭔가가 생긴다고 한다. 기다려보자. 사실... 한달에 1000달러정도 벌어보고 ..

블로그 글자 크기, 색 변경

▲ 글자 크기 변경은 '본문2' 메뉴를 클릭하면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글을 쓸 때마다 변경하려면 귀찮으니 CSS에서 수정하여 영구적으로 적용해 봐요. ▲ 브라우저에서 미리 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단축키 F12를 누르면 오른쪽에 검사창이 켜집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한다면 꼭 알아야 하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검사창의 왼쪽 위에 선택툴을 클릭하고 ▲ 블로그 콘텐츠의 글자를 클릭합니다. ▲ 그럼 검사창 아래에 글자에 해당하는 CSS 코드를 보여줍니다. 폰트 사이즈가 있습니다. 숫자를 클릭하고 ▲ 위, 아래 방향키로 조금씩 늘려도 보고 줄여도 보십시오. 마음에 드는 크기가 나왔다면 해당 CSS의 줄번호 1470을 찾아가야 합니다. ▲ 티스토리 스킨편집 - CSS 편집 1470번 줄로 갑니다. 검사창과 똑같은..

블로그 백업하기

티스토리를 계속 이어갈지 어쩔지 몰라 백업을 받았다. [관리 - 블로그 - 데이터 관리] 받아두고 생각해 보니 글을 옮길 것인지 아님 새롭게 시작할 건지를 정하지 않았다 말이지. 굳이 지난 글을 다시 다른 블로그에 올린다??? 왜??? 이래놓고 아마 계속 티스토리를 할 것 같다 말이야 ㅋㅋㅋ 가을에는 유튜브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ᴗ◕✿) 내가 항상 망하는 이유를 알았다. 호기심...ㄷㄷㄷ

블로그 해야하나?

살면서 유일한 취미가 블로그다. 네이버 블로그도 오래했었고 티스토리도 벌써 4년이나 했다. 최근 티스토리에 사건 사고가 많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문제들을 미리 알려주기까지 한다. 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벌써 눈치 까고 다른 블로그로 가는 거 보면 문제가 될 것 같기는 하다. 슬슬~ 나도 이제 결정하자. 취미를 바꾸던지 다른 블로그로 가던지. 발등에 떨어진 불이 어떤 불인지 좀 보고 결정하자. 솔직히 눈이 나빠지면서 블로그에 애정이 식었다. o-O) 짝눈에 변시증에 티스토리의 변화를 지켜볼게 아니라 취미를 바꿔야 할 것 같다 말이지... (◕ᴗ◕✿) 새로워질 기회다. 으챠~~~ 뭘 좀 해볼까나~

티스토리 - 새로운 댓글 스타일 적용 해보자

https://notice.tistory.com/2645 [안내] 티스토리 댓글과 방명록이 새로워졌습니다. 안녕하세요. 티스토리팀입니다. 지난 안내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티스토리 댓글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마음에 드는 댓글을 제일 먼저 보여줄 수 있는 댓글 고정, 특정 블로거를 멘션 notice.tistory.com • 티스토리의 댓글 스타일이 새로워졌어요. 편리합니다. (ʘ‿ʘ✿) ▲ 원래 답글, 수정, 삭제를 누르면 작은 새 창이 뜨고 글을 쓰지요. ▲ 새로운 스타일은 새 창이 뜨지 않고 바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워~ 좋다! 그리고 다다답글을 작성하려면 제일 위의 댓글의 답글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이제 댓글마다 답글 버튼이 생겨서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 메뉴에 댓글 고정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