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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운영

티스토리 운영의 기본 - 이미지를 최적화 해라

by 닐기 2021. 3. 12.

티스토리 운영의 기본 중에 기본은 이미지를 최적화하는 것이다. 우리가 쓴 글은 가능한 네이버, 다음보다 구글에 많이 노출되는 게 좋다. 왜냐면 네이버, 다음이 구글을 닮아 가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구글이 좋아하는 글은 책과 같은 구조다. 큰 제목이 있고  작은 제목, 서문, 본문, 요약, 명확한 정보 전달은 기본이고 빠른 로딩을 요구한다. 그리고 사용자가 얼마나 그 웹페이지에 오래 머물고 있는지를 조사하고 점수를 준다. 티스토리가 구글에 노출이 많은 이유며 사용자들이 그만큼 좋은 글을 쓴다는 증거다.

• 이미지 최적화란?

구글은 로딩 속도가 느린 웹페이지에 좋은 점수를 주지 않는다. 로딩 속도를 가장 느리게 만드는 이유가 이미지 크기다.

 

다음 두 이미지를 보자.

 

대나무1
대나무2

 

차이가 느껴지는가? 똑같다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위 이미지의 크기는 482KB고 아래는 194KB다. 이미지 용량이 적으면 당연히 로딩 속도는 빨라진다. 같은 글이라도 로딩이 빠르면 인기가 더 많다. 로딩이 느려서 보기 불편하다면 로딩이 끝나기도 전에 페이지를 닫아버린다. 그럼 구글은 이 페이지는 이탈률이 심하다 판단하고 좋은 점수를 주지 않아 상위 노출이 힘들어지는 거다.

 

• 이미지 최적화하는 방법

1. 본문 가로 크기보다 큰 이미지를 올리지 마라.

[티스토리/· 스킨 편집] - 내 블로그에 맞는 이미지 사이즈 찾기(로딩 속도 향상)

 

2. 같은 이미지라도 용량을 줄이자. 다음은 이미지 용량을 최적화해주는 대표적인 사이트다. 귀찮아도 하자. 정성이 들어간 글은 아까워서라도 더 정성을 들이게 된다. Tiny 말고도 "이미지 최적화, 이미지 용량 줄이기" 검색하면 많다.

tinyp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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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대한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사용하자.

4. 귀찮아도 이미지 태그에 alt="내용" 사용하자. alt는 이미지 설명 태그다. 이미지가 표시 되지 않을 때, 볼 수 없을 때 소리와 글로 대신 표시해주는 태그다. 구글(seo)은 alt 태그를 좋아라 한다. 시각장애인을 배려한 대기업 마인드다. alt는 사진을 설명해야지 어그로 끌라고 엉뚱한 내용 적으면 구글한테 혼난다.

5. 꼭 필요한 이미지만 넣어라.

 

* 웹페이지에 흥미를 주기 위해 "로딩 중"이라는 태그를 추가하지 말라. 처음엔 신기해 보여도 결국 로딩이 더 길게 느껴지게 한다. 실제 로딩 속도를 신경 써서 로딩 중이라는 말이 안 나오게 하는 게 가장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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