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 확인하려고 앱 켰는데 유미의 세포가 나왔다. ㅋㅋㅋ
근데 난 두 개 샀는데 왜 배송이 세 개지??? 저 영어는 뭐냐? 암만 생각해도 내가 주문한 게 아니지 말입니다. 보내는 사람 정보가 *표라 뭔지도 모르것다. 한~~~ 참 생각하다 앗!!! 정수기 필터!!! 쩌번에 보낸다고 문자왔긴 했음. 벌써 물 6개월이나 빼 먹었구나.
카카오닙스는 초콜릿 먹고 싶어서 사봤고 락토핏은 유산균 다 먹어서 주문했다.
아... 근데 3개나 오면 택배 사장님한테 미안한데...
소심해서 무거운 거 주문을 좀 꺼리거나 아님 소량 여러 번 나눠서 산다.
상하차 하는 모습을 아주 가까이에서 많이 봤고 택배 배송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옛날에 일했던 곳이 CJ대한통운 물류센터 안에 있었기 때문에 여름, 겨울에 그들의 힘듦이란... 어휴~~~ ( ౦ ‸ ౦ : )
그래서 택배를 받으면 앱을 켜서 꼭 배송기사님 평점이랑 평가를 쓴다. 근데 롯데택배만 그런 기능이 없음.
내일은 안그래도 택배가 제일 바쁜 화요일.
며칠 쉬었다가 또 주문해야겠다. ( >﹏<。)
땅콩 다 먹었는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