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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누미 다방

산책 - 백예린

by 닐기 2021. 9. 23.

https://youtu.be/t9aZFgD0mic

 

가을가을한 노래군

우연히 듣는 음악이 알고 보면 평소에 듣는 가수들이다. 우연이 아닌게야...

 

추석 연휴에 블로그에 심각한 이야기를 쓰려했지만 은근 바쁜 척하느라 아무것도 안 했다.

딱히 중요하지 않다면 속으로만 생각하자. 경험이 맞는 정보는 아닐테니.

 

튀김을 너무 많이 먹어 몸이 느끼해졌다. 니글니글...

이틀 동안 운동을 안 했다. 오늘 다시 열심히 했다. 아직 니글거림이 덜 빠진 느낌이다.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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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mystee 2021.09.23 22:14 신고

    저도 블로그에 심각한 이야기를 쓰고 싶은 때가 가끔 있지만, 어차피 한두명 빼고는 안 읽어줄테니 패스했지요.
    글 하나만 딱 쓰면 기본 100명 정도가 읽어주면서 공감도 눌러주는 블로그라면 쓰겠지만요. ㅎㅎ

    지금까지 들어본 백예린 음악과는 다르게 아주 차분하고 서정적이군요.
    이 또한 맘에 듭니다. u_u
    답글

    • 닐기 2021.09.23 22:35 신고

      가능한 개인적인 이야기는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입이 근질근질 해도 참지요. 나에게도 의미 없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