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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쌍

또 뭐하지?

by 닐기 2021. 9. 17.

블로그 하나가 끝났다. 이제 종종 들러 업데이트 정도만 하면 될 것이다.

새 블로그를 만들어야지.

무슨 주제로 해볼까? 고민고민.

 

코로나로 이제 명절에 짜다시리 할 일이 없다. 블로그 뭐 할지 고민이나 실컷 해야겠다.

그리고 명절 기간 동안 블로그 운영에 대한 글을 좀 써볼까 한다.

누군가에게 피해될까 속으로만 생각해온 것을 적어봐야겠다.

깊이는 없을지언정 핵심은 적어야지.

사실 운영에 대한 글은 인기가 없다. 좋은 거라면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명절에 할 일이 없다는 거다. 어쩔... ㅎㅎ

 

구독에 무슨 그리 '급함'을 표시하는가?

구독하려면 지켜봐야지. 이 사람은 어떤 글을 쓰는지 며칠은 지켜봐야지.

글 하나 보고 구독을 누르고 원하는 글이 없거나 맘에 드는 글이 아니라고 다음 날 바로 구취하고.

천천히 하시길. 상대방은 상당히 기분 나쁠 수 있음을 알길 바란다.

내야 뭐 살짝 기분 나쁘다 말지만 분명 이런 거에 상처 받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여튼...

 

이번 추석은 또 얼마나 빨리 지나가버릴지...

 

오늘 재미난 글을 쓰시는 분이 구독을 해주셨다. 다는 못 읽어보고 몇 개 읽었는데 상당히 재미나시다. 글에 센스가 좋으시다. 바로 구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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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mystee 2021.09.17 21:42 신고

    블로그가 끝났다는게 무슨 말이죠?
    최적화가 끝났다는 건가요?
    그리고 블로그를 또 만드신다고요?
    도대체 몇개를 운영 중이십니까!
    블로그 운영에 대한 글 기대하겠습니다. u_u
    답글

    • 닐기 2021.09.17 21:51 신고

      하나의 주제로만 쓰던 블로그에 더 이상 쓸 글이 없다는 말입니다요. ㅎㅎ 블로그는... 5개요. 5개이긴 하지만 이제 하나 끝났으니 4개고 열심히 하는 건 이거 하나여요.

    • mystee 2021.09.17 22:01 신고

      와우.. 더 이상 쓸 글이 없는 블로그..
      그런 블로그를 가지면 어떤 느낌일지 새삼 궁금해지네요.

    • 닐기 2021.09.17 22:04 신고

      나의 한계를 느끼지요. 성취감을 기대 하셨다면 전혀 아닙니다. 아뮈터블~